맛집

선릉역 맛집 신동궁 감자탕 점심으로 뼈해장국

친절한 라온씨 2017. 11. 29. 17:04

선릉역 맛집 신동궁 감자탕 점심으로 뼈해장국
어제 오늘 기온이 많이 떨어졌다.
옷차림도 많이 두꺼워 졌지만 그래도 추웠다.
따끈한 국물이 생각이 나서 신동궁 감자탕으로 갔다.



매장에는 좌식테이블 밖에 없다.
크기는 꽤 큰편이다.
하지만 점심시간이 되면 순식간에 만석으로 변신


점심메뉴로 뼈해장국, 묵은지김치찜, 낙지뚝배기, 뚝배기불고기가 있다.
그런데 오늘은 신기하게 뼈해장국으로 전원 통일
통일을 하면 빨리 나와서 좋다.




잘익은 깍두기 김치와 아삭아삭한 백김치
군더더기 없이 맛이 깔끔하다.



뚝배기에 펄펄~ 끓으면서 등장하는 뼈해장국

잠시만 두면 끓는게 사그러 든다.




먼저 뼈다귀에 붙은 살코기를 마구마구 먹어 준다.
그리고 나서 뜨끈한 국물에 밥까지 말아먹고 나니 추위가 가시는 느낌이다.
날이 추워서 국물있는 메뉴를 자주 먹게 될것 같다.
선릉역 맛집 신동궁에서 맛난 점심 잘~ 먹었다.